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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자수 3
글쓴이
김종희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5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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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희

야생화 자수 작가. 어린 시절을 시골집에서 뛰놀며 우리 풀꽃과 더불어 자랐다. 예쁘게 수놓는 것보다 정다운 우리 꽃의 이름을 불러주는 일이 먼저라고 말하는 그녀는 오늘도 고개 숙여 우리 꽃들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북한산 아래 작은 작업실에서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소박한 우리 꽃을 수놓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강가에 야생화 자수’를 통해 강의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야생화자수연구소 대표로 있다. 저서로 『야생화 자수 우리 꽃을 곁에 두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향기로운 바람을 타고
봄의 전령사인 바람꽃들이 이제 막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고,
며칠 내 능선을 따라 황홀한 꽃 잔치가 펼쳐질 테니
어서 달려오라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우리나라 야생화를 수로 놓아 독보적인 야생화 자수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종희 작가는 꽃 피는 계절이면 수놓는 우리의 산과 들에 피어나는 야생화를 찾아 수를 놓으며 사람들의 가슴 속에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야생화 자수 우리 꽃을 곁에 두다〉(2012), 〈야생화 자수2 여름ㆍ가을에 볼 수 있는 우리 꽃〉(2013)로 우리 곁에서 잊혀져가는 야생화를 소개하며, 그 아름다움을 자수로 전하고 있는 김종희 작가가 야생화 자수의 완결이라고 할 수 있는 〈야생화 자수3 봄에 볼 수 있는 우리 꽃〉으로 다시 행복을 전하고 있다.
봄에 피는 우리 꽃들을 만나기 위해 필요한 재료들과 기본적인 자수 방법과 꽃들의 색감을 그대로 수틀에 수놓을 수 있도록 정확한 실의 색깔과 실 번호 등을 곁들이고 있다. 또한 작가가 직접 산행을 하면서 만난 꽃들을 그대로 수놓을 수 있도록 특별한 수 도안도 첨부하여 포근한 우리의 봄꽃들을 나의 수틀에도 그대로 옮겨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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