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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 가족의 하루는 36시간입니다
글쓴이
피터 V. 라빈스 외 1명
출판사
라라
출판일
2025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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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V. 라빈스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명예교수. 1978년부터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일하며 노인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수립하였고, ‘알츠하이머병과 관련 장애를 위한 리치맨 패밀리 교수직’에 최초로 임명되었다. 치매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관련 의료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대중 독자를 위한 도서도 꾸준히 집필하고 있는데 그중 『36시간 길고도 아픈 치매가족의 하루』는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35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치매라는 이름 뒤, 가족의 사랑과 희망에 관해 말하는 든든한 안내서!

치매 환자 대처법부터 정서 관리까지,
막막한 그 길을 비추어 주는 단 하나의 ‘치매 바이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길고 고된 여정을 덜 외롭게 걸어가도록 도울 안내서, 《우리 가족의 하루는 36시간입니다》가 국내에서 정식 출간되었다. 1981년, 미국 초판 발행 이후 40여 년 동안 전 세계의 치매 환자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던 아마존 베스트셀러다. 치매 환자의 행동 변화와 의학적 관리, 돌봄 과정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보호자의 복잡한 감정 및 정서 관리 방법까지 세심하게 다뤘다. 의학적 정보와 생활 속 지침을 균형 있게 담아, 처음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임종에 이르기까지 보호자가 겪게 될 단계별 상황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우리 가족의 하루는 36시간입니다』는 개정을 더하며 최신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반영해 돌봄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책을 실었다. 각 장에는 실제 환자 가족들의 경험담이 담겨 있어, 읽다 보면 나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 안도감과 새로운 돌봄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 또한 사전처럼 구성된 책은 환자의 증상과 행동에 따라 필요한 부분만 찾아 대처법 및 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치매 환자를 존중받아야 할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며, 환자와 가족 모두가 가능한 한 온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이 책은 돌봄의 무게 속에서도 사랑과 관계를 지켜나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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