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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법을 다루는 직업 판사·변호사·검사
글쓴이
박민규 저
출판사
빈빈책방
출판일
2025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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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민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지각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다. 지금은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생각과 물건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IT의 역사』, 『마음의 비밀을 밝혀라』, 『세상의 비밀을 밝힌 과학자들』, 『나는 여성, 학자입니다』가 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한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중요한 '직업'은 우리 삶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직업의 변화를 살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리고 청소년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인류가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집단의 지배자가 지켜야 하는 규칙, ‘법’을 만들어 이를 어기는 사람은 벌하는 방식으로 갈등을 중재했다. 하지만 점점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한 명의 지배자가 모든 갈등을 다루기는 어려워졌다. 결국 전문적으로 법을 다루는 직업이 탄생하게 되었다.

『법을 다루는 직업』은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법을 해석하고 집행하는 직업, 판사, 변호사, 검사 직업의 역사와 전망을 담고 있다.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법의 역할과 법 관련 직업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본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을 위한 각 직업의 본질에 관해 생각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지식을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인류 역사와 함께 수천수만 년을 거치며 발전해 온 가장 흥미롭고,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직업들의 역사를 다룬다.

피상적인 직업 정보가 아닌 인류 역사를 통해 각 직업이 어떻게 탄생하고 변화, 발전해 왔는가, 이 직업들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으며, 미래에 그 역할은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한다. 이 시리즈는 청소년 독자에게 막연하기만 한 직업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그 본질에 다가가도록 하는 직업 진로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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