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
글쓴이
유윤한 저
출판사
드림셀러
출판일
2025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윤한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가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먕』, 『이나모리 가즈오의 살아가는 힘』, 『스타메이커』,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왜 석유가 문제일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에서
삶의 본질을 묻는 연습이 시작된다!”


탈레스, 아인슈타인,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젠슨 황 등 인류 지성의 문장을 통해

√ 삶의 방향과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 불확실성과 실패 앞에서 꺾이지 않는 용기
√ 끈기와 지루함을 견디는 태도
√ 성공보다 탐구와 몰입의 가치를 탐색하는 책!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태도는 어디서 비롯될까?”
‘지루함’을 견딘다는 것은 단순한 끈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하는 일에 의미가 있음을 믿는 태도다!
과학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그 길을 걸었을까?

유전자 발견을 위해 수도원에서 8년간 완두콩을 관찰한 멘델처럼, 수없이 많은 실패를 거듭하며 DNA 구조를 밝혀낸 로잘린드 프랭클린처럼, 수천 번의 분리 실험 끝에 0.1g의 라듐을 얻어낸 퀴리 부인처럼 수많은 실패와 지루함을 묵묵히 견뎌낸 과학자들의 언어에는 시대를 초월한 통찰이 담겨 있다! 탈레스부터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칼 세이건, 리사 수, 젠슨 황 등 85명의 과학자들의 고뇌와 결단이 담긴 180개 문장은 과학의 역사이자 용기와 결단의 기록이다!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 시대, 당신의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필사형 인문 교양 에세이’!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마다 이 책을 펼쳐보라. 어제보다 단단해진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