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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창조인가 우연인가
글쓴이
R. C. 스프로울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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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R. C. 스프로울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끈 저명한 신학자. 신실한 부모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녔으나 성경을 읽은 적도, 복음을 받아들인 적도 없이 자라다가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 1학년, 친구와 함께 술집으로 가던 중 성경 공부를 하는 선배들 곁에 우연히 다가갔다가 말씀을 접하고 밤새 벼락같은 회심을 경험했다. 이후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하심을 사람들이 더욱 깊이 알아 가도록 돕는 일에 자신의 생애를 바쳤다. 성경의 무오성을 명확하게 변증하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확신 있게 설 필요성을 강조한 신학자로서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을 가르쳤고, 리포메이션 바이블 칼리지를 세우고 초대 총장을 역임했다. 오랫동안 플로리다주 세인트 앤드루스 채플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리고니어 미니스트리를 창립해 기독교의 진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평생 각종 강의와 콘퍼런스, 방송과 약 100여 권이 넘는 저술 활동으로 교회를 섬겼다. 국내 번역된 저서로 『모든 사람을 위한 신학』, 『구원』, 『성령』,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자유의지 논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기독교 변증학자 R. C. 스프로울,
모순투성이 과학에 도전장을 내밀다

빅뱅부터 다중우주론, 자연발생설, 양자역학,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진리라고 믿고 있는 다양한 유사과학적 이론들에 대한 이성적 반발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은 논리적으로, 언어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모순투성이다!

“과학자들의 진술이라고 해서 다 과학적 진술은 아니다”_존 C. 레녹스

“우연은 실존하는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분이신가?”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음직한 이 질문들에 확실히 답할 수 없다면 반드시 이 책을 정독할 것을 권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은연중에 받아들이는 우연이라는 것, 수 세기에 걸쳐 주입되어 온 빅뱅 이론, 다중우주론, 자연발생설, 양자역학,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사과학적 이론들에 대해 반기를 든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신학자 스프로울이 검사의 자리에 서서 피고석에 앉은 소위 과학 이론의 난센스 명제들의 진위를 하나씩하나씩 파헤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치열한 진리 공방이 이루어지고 나면, 어느 순간 모든 의문은 사라지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확신만이 뚜렷하게 남는다. 결국 저자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만약 우연이 존재한다면 하나님은 존재하시지 않는다.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우연은 없다.
이 둘은 공존할 수 없다.”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붙잡아야 할 것은 진리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절대적 진리, 세속의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리를 꽉 붙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 정, 의를 사용해 하나님을 믿기를 원하신다. 이 책은 우리의 믿음을 지적이고 이성적인 믿음으로 이끌어 전인격적인 신앙인의 자리로 자연스럽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준다.
뜨거운 가슴 신앙만이 아니라 냉철한 머리 신앙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 탁월한 변증학자 R. C. 스프로울은 애매모호함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이성에 근거한 놀라울 정도로 논리적이고 치밀한 논리로 창조론의 입장을 대변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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