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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질문 (큰글자도서)
글쓴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저
출판사
토트출판사
출판일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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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라토리 하루히코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명상’, ‘관조’, 그리고 ‘깨달음’이다. 이 책은 이처럼 위대한 사상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명상에 도달한 방법을 전하면서, 우리 역시 각자 일상에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저서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지성만이 무기다』,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전 세계 200만 부 특급 베스트 『초역 니체의 말』 저자의 최신작

철학을 가장 쉽고 깊게 풀어내는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한 걸음 더 깊어진 통찰로 일상의 고민에 다가간다. ‘철학자의 질문’을 통해 당신을 잠 못 이루게 하는 생활 속 고민을 함께 나누며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게 돕는다. 두껍고 어려운 철학서를 핵심만 쏙쏙 정리해 주는 구성이라 책 읽을 기운조차 없는 당신에게 가장 실용적인 인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철학의 문턱을 낮추면서도 사유의 깊이는 놓치지 않는 한입철학의 정수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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