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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큰글자도서)
글쓴이
백은별 저
출판사
일단
출판일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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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은별

2009년 여름에 태어나 소설 《시한부》 《윤슬의 바다》, 시집 《성장통》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를 펴냈다. 2025년 경기도 교육감 표창, 제25회 유관순횃불상을 수상했다. 2025년 도서 판매 수익금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최연소 회원에 올랐다.

Instagram @cien_byeul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문학을 이끌어 갈 차세대 문학인,
백은별 작가의 3번째 단독 저서 출간“

백은별 작가는 장편소설 『시한부』, 단독 시집 『성장통』에 이어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시선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코끝을 간지럽히는 듯한 독보적인 문체를 지녀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에게 여운을 건네고 사랑을 받는 중이다.

또한, 청소년 문학에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며
수많은 작가 지망생에게 큰 기댈 곳이 되어준 백은별 작가.
이번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도서를 통해 ‘청춘’과 ‘사랑’,
‘삶’에 대한 메시지를 독자님께 다시 한번 건네드릴 예정이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 느낄 수 있었던 풋풋함과,
두 번 다시 없을 순간의 소중함을 품을 수 있게 도우며,
가식적이지 않은 순수함에 결정체가 이롭게 모여
하나의 계절을 지닌 책 또는 작품으로 여겨진다.

작가이기 전에 한 소녀로서,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며
차분히 삶을 나열하는 ‘과정 속 염원인’ 백은별이란 사람의
따듯하고 다정한 면에 우리의 지친 마음이 안온해지길 바란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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