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뇌혈관질환 환자 수는 대략 112만 명.
그리고 환자 중 다수가 어떠한 후유증과 싸우고 있다.
칸토의대에서 준교수 자리를 제안받은 호시마에는,
자기가 이상적으로 여기는 의료에 관해 갈등한다.
그리고 그것은 니시지마 회장이 큐료 센트럴 병원에
던진 책모의 첫 한 수에 지나지 않았다.
한편 회장의 폭주를 막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오사코 교수.
뇌외과 의사로서의 지위에 연연하는 그가
목격해온 것은 쇼와 시대의 장애인 대책이
품은 문제, 그 아픔이었다.
「Talk and Die 증후군」 「PTSD」 「중증 아동」 에피소드를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