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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우달은 왜 나누었을까?
글쓴이
김율희 저
출판사
개암나무
출판일
2015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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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율희

1986년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여 시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 첫 창작동화집 『노란 장미 열한 송이』 발간 이후 장편 동화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책도령과 지옥의 노래하는 책』, 『나다를 찾아서』,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 『열두 살, 이루다』, 『벌레박사 발레리나』, 『절대 용서 못해!』, 『인터넷 천사와 오리 궁둥이』와 창작동화집 『햇살 따뜻한 날』, 『거울이 없는 나라』,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 시집 『굴뚝 속으로 들어간 하마』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고 이 중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는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 '한정동아동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문체부장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국제PEN한국본부 편집장으로 있으며 오랫동안 대학과 그 외 여러 곳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해 왔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열네 번째 《도깨비 우달은 왜 나누었을까?》는 함께할수록 더 커지는 나눔의 기적에 대해 생각해 보는 동화입니다. 갑자기 닥친 홍수 때문에 어려운 형편에 처했으면서도 작은 것이나마 서로를 위해 나누었던 두리 마을 사람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감복하여 목숨을 걸고 이들을 도운 도깨비 우달의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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