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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
글쓴이
모토야 유키코 저
출판사
이야기가있는집
출판일
2015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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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토야 유키코

1979년 이시카와현 출생. 2000년 ‘극단, 모토야 유키코’를 창단하여 희곡과 연출을 맡아 이 극단을 이끌고 있다. 극단의 공연작을 소설화한 『바보들아 슬픈 사랑을 내보여라』로 2005년 ‘미시마유키오 상’ 후보에 올랐다. 2006년에 출간한 장편소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사랑』으로 다시 ‘미시마유키오 상’과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

2006년에 「조난」으로 제10회 ‘쓰루야난보쿠 희곡상’을 최연소로 수상했다. 2007년에는 『바보들아 슬픈 사랑을 내보여라』가 영화화되어, 바르샤바 국제 영화제에서 혁신적인 테마성을 가진 영화에게 수여하는 ‘프리 스피리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또한 요코하마 영화제, 칸 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높이 평가받아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7년 일본영화 부문 베스트 톱’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다른 저서로는 『절망』, 『에리코와 절대로』, 『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이니치, 아사히가 극찬한 아쿠타가와 상 최종 수상 후보작!
일본의 20대 문화를 선도하는 도발적 작가 모토야 유키코의 신작 소설

“넌 좋겠다, 나랑 헤어질 수 있어서…….”

모토야 유키코의 신작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이 이야기가있는집에서 출간되었다. 강한 자의식으로 무장한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인간을 주인공으로 독특한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는 모토야 유키코는 극작가, 연출가, 소설가 그리고 라디오 DJ,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현재 일본의 20대 문화를 선도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소통의 부재로 아파하는 청춘들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표출함으로써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과 평단에서 주목을 받으며 ‘미시마유키오 상’과 ‘아쿠타가와 상’ 등 유력한 문학상 후보로 선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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