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들만 구해서 볼 수 있었던 이전의 에디션을 확장해 대중서로 펴낸 것으로 간단한 베이스 술만으로도 트렌디한 칵테일을 만들어내는 레시피를 담아냈다. 이 세 번째 에디션에서는 브랜드를 추가하고 더욱 다양한 칵테일 레시피를 담았다. 세계 유명 주류 브랜드에 대한 정보와, 그 술들을 베이스로 만들 수 있는 칵테일을 컬러풀한 사진과 그림으로 담아낸 것도 특징. 언제 마시면 좋은지, 칵테일 제조 난이도는 어떤지, 어떤 잔에 담아 마시면 좋은지 등등의 조언도 함께 담아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칵테일의 기본 지식은 물론 알코올 재료, 칵테일 글라스, 칵테일 도구, 칵테일 기법 등 처음 칵테일을 접하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설명이 들어 있다. 보드카, 럼, 진 등 기본적으로 널리 애용되는 술의 특성을 파악해 다양한 칵테일 맛을 연출하는 법을 알려주고, 맞춤별 글라스 사용법을 통해 더욱 엣지 있는 칵테일을 선보일 수 있게 도와준다. 오감을 자극하는 멋진 칵테일을 만들기 위한 믹솔로지스트의 여섯 가지 주요 믹싱 기술은 칵테일을 즐기는 매혹적인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