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판을 출간한 지 2년여의 시간이 흘렀고, 그사이 2차례의 법 개정이 있었다. 이번 판에서는 이러한 법 개정의 내용을 추가하고, 그사이 미처 설명하지 못하였던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하였다. 아울러 법 개정 후 시행 시기의 차이로 제8판에서는 부득이 신?구법을 병존시키는 형태로 출간하였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 이 부분도 손을 보았다. 아울러 저작권 관련 분쟁의 격증으로 판례가 쌓여 이 부분도 추가하였다. 이런저런 수정 보완을 하다 보니 이전 판보다 100여 면이 증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