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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의 복음
글쓴이
하도균 저
출판사
길음온북
출판일
2025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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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도균

‘복음의 본질과 능력으로 전도하는’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데 헌신한 목회자이자 전도자, 그리고 전도 훈련가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이자 서울신학대학교 전도전략 연구소장이며 국제전도훈련원장,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선교사훈련원의 전도학 강사, 예수전도단 DTS의 ‘전도’와 ‘십자가’ 강사, 한세대와 그리스도대, 성결대,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등의 신학교에서 전도학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B.A.)를 거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D.)에서 수학했으며, 인도 SAIACS 대학원대학교(Post Doctoral Researcher)에서 연구과정을 거쳤다.

연세대학교 신학과(B. 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 D.), 인도 SAIACS 대학원대학교(Post Doctoral Researcher).
현) 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 서울신학대학교 전도전략연구소장, 서울신학대학교 교목처장.
서울신학대학교 생활관장, 호주 Charles Sturt University 교환교수 역임.
국제전도훈련원장,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예수전도단 DTS ‘전도’, ‘십자가’ 강사 역임.
한세대학교, KC대학교, 성결대학교, 건신학대학원대학교 전도학 강사 역임.

책 소개

분야종교
상처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은 “환대(Hospitality)”라는 놀라운 방식으로 우리를 다시 일으키십니다. 이 책은 단순한 친절이나 예의를 넘어, 하나님이 먼저 우리에게 베푸신 환대가 어떻게 사람을 살리고, 관계를 회복시키며, 심지어 한 공동체의 영성을 새롭게 하는지 깊이 탐구합니다. 예수님이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는 그 마음, 스플랑크니조마이의 깊은 연민이 어떻게 복음 선포의 출발점이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 우리가 그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실제적 사례와 함께 보여줍니다. 『환대의 복음』은 상처 입은 이가 또 다른 상처 입은 이를 품어 함께 치유의 길을 걷게 하는 하나님 나라의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누구든 지친 마음으로 책장을 펼치면 “나도 환대받은 존재였구나”라는 사실이 다시 마음에 새겨질 것입니다. 이제, 상처 위에 환대를 더하시는 하나님의 복음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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