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상 속의 ‘철학’을 3시간 만에 배우는 책
글쓴이
오가와 히토시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26년 1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가와 히토시

1970년 교토 출생. 철학자ㆍ 야마구치 대학 국제 종합과학부 교수. 교토 대학 법학부 졸업, 나고야시립대학 대학원 박사 후기 과정 수료. 박사(인간 문화)

이토추 상사의 영업사원, 프리터, 공무원(나고야 시청)으로 일한 이색적인 경력이 있다. 도쿠야마 공업 고등전문학교 준교수, 미국 프리스턴대학 객원 연구원 등을 거쳐 현직에 있다. 대학에서 과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교육을 연구 중이며, 곳곳에서 ‘철학 카페’를 개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TV를 시작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철학을 보급하고 있다. NHK ㆍ E 텔레비전의 《세계의 철학자에게 하는 인생 상담》, 《로치와 어린양》에서는 지도와 자문역할을 했다. 비즈니스용 철학 연수에도 힘쓰고 있다. 전문 분야는 공공철학, 실천 중심의 철학.

다양한 저서가 있으며, 베스트셀러인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머리가 좋아지는 책》이나《도라에몽으로 철학하기》, 《망설이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 머리를 쓰는 방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0권 이상을 출판했다. 유튜브 〈오가와 히토시의 철학 채널〉 에서 소통 중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친숙한 일상으로부터 색다른 철학적 관점을
배울 수 있는 교양서


누구나 한 번은 겪어보는 평범한 일상 속의 에피소드들... 너무 작고 사소해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여기고 넘어가는 일들, 그 안에는 깊은 의미가 있으며 그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철학이다. 관점을 조금만 바꿔도 모든 일에 의미가 있음을 알게 되고 더 나아가 우리의 인생 그 자체의 의미도 깨닫게 되고 삶을 대하는 자세도 바뀌기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 속의 평범한 에피소드들을 소개하고 그런 다양한 상황마다 철학자의 관점을 섞어서, 철학적인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낯익은 풍경이 완전히 달리 보이기 시작할 것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절대 당연하지 않았다는 ‘발견의 순간’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철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약 세 시간 안에 배울 수 있도록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교양서이다. 평범한 일상 속 에피소드. 여기에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열쇠가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