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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안에 하나님이 없다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8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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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목회자이면서도 하나님 앞에서는 작고 작은 한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필립 얀시의 진실성이 담긴 이 책은 제자 훈련, 리더십, 부흥과 발전, 프로그램, 선교에 관한 주제들을 따라 정신없이 몰려다니느라 가장 중요한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잠시 잊었던 크리스천들에게 믿음의 시작과 중간을 조용히 돌아보게 해준다. 필립 얀시는 이 책에서도 복음에 충실한 신앙을 강조하며 자신이 직 · 간접적으로 경험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하고 신앙생활을 해야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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