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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6살에 억만장자가 되었다
글쓴이
후지타 스스무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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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타 스스무

1973년 후쿠이 현 출생.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를 졸업한 후, 인재 파견 회사인 인텔리전스에 입사. 1998년에 주식회사 사이버에이전트를 설립하여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2000년에 당시 사상 최연소인 26세에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MOTHERS)에 상장한 후, 2014년에 도쿄증권거래소에 일부 상장했다. 대학 시절 사쿠라이 쇼이치 문하에서 마작을 배웠고, ‘마작최강전 2014 파이널’에서 우승하면서 마작최강위 타이틀을 소유한 최초의 CEO이자 노련한 승부사이다. 자수성가한 경영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 여려 권의 책을 썼다. 주요 저서로는 『기업가(起業家)』, 『시부야에서 일하는 사장의 고백』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인터넷 비즈니스의 무한 전쟁에 겁 없이 뛰어들어 억만장자가 된 스물여섯 살 일본 청년 후지타. 그가 동료도 사업 아이디어도 경험도, 물론 돈도 전혀 없는 완벽한 무일푼에서 억만장자 최연소 상장기업 사장이 된 것은 강력한 리더십과 강한 결단력, 그리고 질 수 없다는 오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스물여섯 청년이 회사를 만들고 2년만에 억만장자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스스로 밝히고 있는 이 책은 벤처업계 종사자는 물론 기업 경영을 꿈꾸고 있는 미래의 벤처기업 지망생에게 구체적으로 성공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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