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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마음이 고요하길 바랍니다
글쓴이
원명 저
출판사
오아시스
출판일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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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명

평생 참선과 나눔의 길을 걷고 있는 수행자이자 천년 고찰 봉은사를 이끄는 주지 스님이다. 젊은 시절 출가해 마곡사 태화선원과 고불총림선원, 상원사 청량선원 등에서 안거하며 마음을 닦았고, 그때의 깊은 좌선과 수행으로 얻은 지혜가 이후 활동과 삶의 근간이 되었다. 삼화사와 조계사의 주지를 거쳐 봉은사의 주지로 임명되었으며, 다섯 차례 연임하며 11년째 소임을 이어오고 있다. 봉은사 주지를 지내며 봉은선원과 불교대학을 활성화하고, 불교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체계적인 참선과 불교 교육의 길을 열었다. 또 자비수참 철야기도와 사분정근 등 여러 신행을 이끌며 많은 이들이 불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
★박문호 박사 강력 추천★
“필사는 인간의 감각을 복권시키는 수행이다”

108번의 비움으로 소란한 삶에 여백을 만들어 줄
부처의 말을 손끝에서 마음으로 옮기다!

봉은사 주지 스님의 50년 수행 인생을 닮은 부처 필사


‘치유의 종교’로서 현대인의 마음을 위로하는 불교계의 영적 스승,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의 첫 책. 평생 참선과 수행의 길을 걸어온 저자가 부처의 지혜를 현대어로 초역해 두 권의 필사집 《내 마음이 고요하길 바랍니다》와 《부처는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로 엮었다. 《내 마음이 고요하길 바랍니다》에는 늘 긴장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을 평화와 고요로 이끄는 부처의 지혜가 가득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요함 속에 자신을 던져 둠으로써, 번뇌를 내려놓고 완전한 자유에 이를 수 있다”고 강조한다. 50년간 수행을 통해 수십만 번 이상 되새겼을 부처의 말 가운데 우리 마음에 새겨둘 만한 108가지 가르침을 하나로 정리해 한 권에 담았다. 간결한 표현 속에서 깊은 통찰로 빛나는 문장들은 우리 인생을 괴롭게 만드는 번뇌의 실체를 마주하고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돕는다. 나아가 부정적 생각, 감정, 행동을 멈추는 실천적 방법까지 담고 있어, 부처를 닮은 고요한 마음으로 가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2,50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부처의 가르침을 읽고 직접 필사함으로써, 내 마음을 돌볼 새 없던 일상의 속도를 잠시 멈춰보라. 박문호 박사는 이 책을 먼저 읽고 강력하게 추천하며 이렇게 말했다. “필사는 다시 사유하는 인간으로의 감각을 복권시킨다.” 박문호 박사의 말처럼 독자들도 이 필사집을 통해 사유의 감각과 함께 고요한 마음을 회복하고, 삶의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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