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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
글쓴이
맹명관 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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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명관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계 섭외 1순위인 그는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미디어 강의로도 유명한 그는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는 촌철살인의 전문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마케팅을 찢다』 등 55권의 저서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도시브랜드로 도약하는 ‘성수동’에 대해 심층 있는 분석의 전략 경영서를 구상 중에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하루가 다르게 브랜드의 가치가 변하고 또 사라지는 시대,
그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마케터들만의 혁신적 노하우!


브랜드의 생명 주기가 급격히 짧아지고, 가치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며 소멸하는 지금,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인공지능 같은 기술 혁신, 예측 불가능한 불황, 그리고 소비를 주도하는 세대의 급격한 교체라는 세 가지 거친 파도는 마케터들에게 끊임없는 혁신을 강요한다.

책 『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는 과거의 사례에서 현재를 통찰하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독자를 이끌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케터가 가져야 할 본질적인 자세와 전략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코닥, 노키아, IBM 등 거대 기업의 성공과 몰락 사례부터 MZ세대의 ‘디깅’ 문화, 빅블러 현상, 기술 문명이 초래한 갈등과 기회까지, 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마케터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그리고 2부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불황기 속에서 기업이 취해야 할 실질적인 생존 전략과 승리 팁을 제시한다. 챗GPT와 같은 첨단 기술의 위력, 고객의 습관을 도발하는 방법, 오프라인 구독 모델, 깨진 유리창의 법칙 재해석 등 업계의 판을 뒤흔드는 마케팅 스킬을 집중 조명해 나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사람과 기업의 철학을 읽어내는 맹사부만의 시크릿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책 『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는 초보 마케터부터 숙련된 기업가, 그리고 하루하루 더없이 치열하게 살아가는 1인 사업가까지, 시장에서 생존하고 성장하려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변화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과 실전 전략으로 비즈니스 생존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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