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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에 바라본 삶
글쓴이
찰스 핸디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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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핸디

피터 드러커와 톰 피터스 등 세계를 움직이는 사상가 50인에 올라 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이다. 찰스 핸디는 다국적 석유 회사 셸의 간부를 거쳐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을 가르쳤고, 이후 윈저 성에 있는 세인트 조지 하우스 학장, 왕립예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BBC 라디오 방송 〈투데이〉의 ‘오늘의 사색’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조직 경영과 삶에 대한 그의 견해는 수년 동안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고 교훈을 선사했다. 현대의 경제를 창조적으로 분석하고 인간성 상실의 대안을 제시하는 그는 이미 10년 전에 지금의 현상인 다국적 기업의 확산, 개인 기업의 생존 위기, 조직의 해체, 자유 시장 경제의 문제점 등을 분석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4년 ‘올해의 경제 평론가 상’을 수상한 『텅 빈 레인코트』를 비롯하여 『정신의 빈곤』 『비이성의 시대』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코끼리와 벼룩』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 등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시대의 지성 찰스 핸디의 삶에 대한 유쾌한 찬가

“인생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마음껏 즐기길,
너무 늦게까지 미루지 말길”

★ 경영사상가 찰스 핸디의 마지막 책 ★
★ 김지수ㆍ안광복 강력 추천! ★
★ 파이낸셜타임스ㆍ가디언 추천 ★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인(Thinker 50)’ 중 한 사람으로 ‘경영 사상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찰스 핸디. 《아흔에 바라본 삶》은 2024년 12월 세상을 떠난 그의 유작으로, 삶의 끝에 와서야 비로소 깨닫게 된 인생의 본질과 의미를 담고 있다. 찰스 핸디는 죽음을 앞두고 2년간 병상 생활을 하면서도 삶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놓지 않았고, 모든 것이 끝나가는 그 특별한 시간을 마음껏 누리며 생을 마감했다. 그 증거가 바로 이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인생의 의미, 나이 듦의 가치, 인간관계와 일, 삶의 태도, 일상에서 발견한 지혜까지, 삶과 죽음을 모두 경험의 지평에 두고 바라본 노학자의 깊은 성찰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품고 있는 인생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들에 유쾌하고도 깊이 있는 답을 건넨다. “읽는 것만으로 신이 나서 ‘어서 빨리 나이 들고 싶다’라고, 고속노화를 희망하게 되었다”라는 김지수 기자의 서평에서 엿볼 수 있듯 나이 듦을 두려움이 아닌 축복으로 받아들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낸 대가의 메시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귀중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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