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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행 멜번
글쓴이
김지해 외 1명
출판사
청출판
출판일
2015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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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해

기획과 편집, 사진 일을 하는 북에디터이자 플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용인에서 플라워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꽃과 디자인에 관한 클래스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일상에서 향기로운 꽃과 책이 전하는 위안을 나누며 꽃과 빈티지, 책과 사진 등 앞으로도 좋아하는 것들을 일로 만들어 상생 가능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저서로는《행복을 바느질하다》《그녀들의 작업실》《처음 여행 멜번》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호주의 ‘런던’이라 불리는 멜번은 감성 짙은 도시로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유럽풍의 근대 건축물과 현대 건축물들의 조화, 야생 동물원과 다양한 박물관, ‘정원의 도시’라는 명성답게 펼쳐져 있는 각양각색의 가든과 숲들, 피크닉가기 좋은 호수하며 아기자기한 마을들, 현지인들의 삶을 그대로 느껴 보는 여러 종류의 마켓과 각종 빈티지숍, 한 폭의 그림 같은 해변과 해안가 작은 마을들을 끼고 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멜번의 랜드마크, 데이트하기 좋은 브런즈윅 거리, 커피와 브런치로 유명한 카페와 디저트숍. 멜번에서 빅토리아 주 소도시까지 가족이 함께 떠난 첫 해외여행 에피소드와 더불어 구석구석 알찬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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