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해낼 수 있어요!
새 가방을 선물 받은 아기 곰 코마가 도서관에 가려고 가방 속에 책도 혼자서 넣고, 옷도 혼자서 입었어요. 도서관에 도착한 코마는 아끼는 파란 토끼 인형을 위해 토끼 책을 찾았어요. 토끼 책은 책장 맨 위에 있었어요. 코마는 까치발을 하고 손을 쭉 뻗었지만, 토끼 책을 잡을 수가 없었어요. 책을 꺼내기 위해 코마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과연 코마는 파란 토끼에게 토끼 책을 읽어 줄 수 있을까요?
〈혼자 할 수 있어요!〉는 뭐든지 혼자서 해내고 싶어 하는 아기 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창작 그림책입니다. 유아에게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동시에, 스스로 하기 어려운 일에는 도움을 요청해야 함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