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음은 계절을 기억한다
글쓴이
양창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5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 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 학회 회원이다. 최근에 ‘양창순의 마음 레시피’ 유튜브 채널을 열고 운영 중이다.

CBS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SBS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동양의 성격학인 명리학과 서양의 정신의학을 접목한 『명리심리학』을 비롯해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주역 심리학』,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인문
50만 베스트셀러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 박사의 마음먹기 심리학

“당신의 마음은 어느 계절에 머물고 있습니까?”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의 사계절 심리 처방전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박사의 신간 《마음은 계절을 기억한다》가 출간되었다. 30년 이상 임상 현장에서 수많은 내담자를 상대해 온 저자는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는 한계를 느껴 마음의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동양의 명리학과 주역까지 외연을 넓혔고, 그 오랜 연구의 결과를 《명리심리학》 《주역심리학》 등으로 풀어낸 바 있다.

저자는 그동안 정신과 전문의로서 불안이나 갈등, 욕망, 집착 등으로 인한 극심한 마음의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 상담과 약물치료 등 의학적 조언과 처치를 제공해 왔다. 그러면서도 어느 순간부터는 정신 건강에 이상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의학적 처방 이전에 예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조금은 수월하고 가벼운 해결 방법이 있으리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인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정신의학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란 쉽지 않다. 사회경제적인 거대한 심리 장벽이 있는 셈이다. 심지어 병원의 도움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전혀 혹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거기다 심리적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 모두에게 전문가가 일대일로 상담을 제공하기도 요원한 일이다. 이 같은 환경에서 저자는 오랜 고민 끝에 ‘마음 레시피’를 구상하게 되었다. 매일 식사를 하듯 우리 마음의 문제를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가져오기 위함이다.

우리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을 후각으로, 미각으로 즐기며 즐거운 감정과 기억을 공유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특히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음식은 맛도 맛이지만 건강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저자는 자연에 사계절이 있듯, 마음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계절에 맞는 제철 음식이 있는 것처럼 마음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제철 마음 레시피가 있으며, 사계절이 차례로 끊임없이 순환하는 자연의 법칙처럼 마음에도 사계절이 자연스럽게 흘러야 한다는 생각으로 《마음은 계절을 기억한다》를 집필하게 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