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유아교육학과(학사, 석사, 박사) 졸업과 함께 현재 대구미래대학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유치원 예비교사의 반성적 사고 적용 경험이 교사의 반성적 사고 능력과 유아의 문제 해결능력 증진에 미치는 효과(박사학위논문) 외 다수의 논문과 유아교과교육론(창지사), 유아를 위한 문학교육(정민사), 최신 유아교육개론(정민사)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대학생들에게 어렸을 적 놀이에 대한 느낌을 표현해 보라고 했더니 ‘즐겁다’ ‘재미있다’ ‘유쾌하다’ ‘시원하다’ ‘신난다’ ‘새롭다’ ‘또 하고 싶다’ ‘보람 있다’ ‘자유롭다’ ‘활기차다’ ‘진지하다’ ‘지루한 줄 모른다’ ‘뿌듯하다’ ‘부담없다’ ‘알고 싶다’ ‘행복하다’라고 했다. 이와 같은 표현에서 놀이가 어린이들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놀이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시대가 변하더라도 어린이 하면 우리가 떠오르는 단어는 노는 모습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