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고 공감 가는 3컷 만화와 예쁘고 귀여운 디자인을 곁들인 여성 건강 실용서로, 바쁘게 사느라 정작 건강을 챙기는 데 소홀한 여성들에게 몸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운다. 저자는 실제 여성전문병원을 운영하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다양한 진료 및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냈다. 한국어판에서는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된 《마흔 건강》 등을 저술하고 TV 여러 매체를 통해 생활건강에 대한 정보를 전파하고 있는 의학박사 박민수 원장의 감수를 받아 의료 용어부터 각종 통계자료와 건강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지원제도까지 한국의 실정에 맞게 꼼꼼하게 고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