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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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

글쓴이
양은우 저
출판사
경이로움
출판일
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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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우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은 올해, 무엇을 얼마나 끝냈는가?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마무리의 기술


매해 12월이 되면 한 해가 너무 빨리 지나갔다는 허무함과, 올해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씁쓸함이 동시에 찾아온다. 시작할 때는 거창했던 목표와 계획들이 생각보다 오래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호기롭게 1년 이용권을 끊은 헬스장에는 기부 천사가 되었고, 사두고 읽지 않은 책은 산더미다. 그렇다고 계획 세우는 일을 멈출 수도 없다. 계획과 실패의 사이클은 매해 반복되고, 우리는 매번 새 출발을 결심한다.

뇌과학을 오랫동안 공부한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 양은우는 이 패턴의 근본 원인이 “시작한 일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어떤 일을 끝까지 완수하지 못했을 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만, 한 번이라도 시도했다면 그 경험은 이미 우리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그렇기에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끝맺음이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할 때 우리는 같은 자리에서 맴돌던 일을 끝내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그는 시작만 있고 마무리는 없는 사람들을 위해, 그동안 해온 일을 제대로 매듭짓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을 펴냈다. 신간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은 일을 마무리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안내하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돕는다.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 않고,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건너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잘 마무리할 수 있다면, 우리는 분명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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