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계간 미스터리 (계간) : 겨울호 [2025]
글쓴이
박광규 외 17명
출판사
나비클럽
출판일
2025년 1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광규

추리소설 해설가로 [계간 미스터리] 편집장, 월간 [판타스틱]과 한국어판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등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추리작가협회’ 사무국장 등을 지냈다. [Black Cat 시리즈] 등의 추리소설에 해설을 집필했으며 [주간경향], [스포츠투데이] 등에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미스터리는 풀렸다!』, 『일본 추리소설 사전·공저』, 역서로는 『세계 추리소설 걸작선·공역』 등이 있다. 현재 한국 추리소설 역사를 조사, 정리중이다.

책 소개

분야잡지
어느 때보다 다양한 읽을 거리로 풍성한 『계간 미스터리』 88호가 출간되었다. 특집 기획에서는 미스터리 장르 전문 출판사들로부터 올해 미스터리 장르 전반에 걸친 이야기와 2026년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박광규 평론가로부터 미국 추리 문학계 흐름을 듣는다. 이번 호의 신인상은 김현철의 「미스 아가페」에게 돌아갔다. 한정된 공간과 수준급 트릭을 활용한 본격 미스터리라는 높은 평을 받았다. 홀린 듯 읽다 보면 유쾌한 결말에 도달하는 홍선주의 신간 단편 소설과 김범석의 특수 설정 미스터리 소설도 놓치지 마시길. 무엇보다 이번 호를 풍성하게 하는 것은, 초단편 공모전 수상작 세 편과 제1회 나비클럽배 미스터리 백야장 수상작들이다. 기성 작가 못지 않은 일반인 참가자의 수준 높은 미스터리 글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