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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AI에게 질문하지 않는다
글쓴이
김희연 저
출판사
북피움
출판일
2026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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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희연

씨티은행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현대·굿모닝·신한·노무라증권에서 IT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2009년 LG디스플레이로 이직해, 금융·증권·IT·제조를 아우르는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최초·문과생 최초로 IT기업의 최고전략책임자(CSO)에 올라 전략·마켓 인텔리전스·신사업·IR을 총괄했다. 20대, 30대, 40대마다 새로운 업(業)으로 이동하며 그때마다 그 분야의 정상에 올랐고 그 33년의 현장 경험을 녹여, ‘AI와 함께 나의 영역을 확장하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AI를 직원처럼 두고 일하는 1인 리더의 시대, 자본보다 아이디어가 경쟁력인 시대, “AI를 이기는 방법은 더 인간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AI와 함께 인류 최고의 현자들과 대화하며 전략과 리더십의 해법을 탐색하는 ‘AI STORMING’ 방식을 창안했다. 이 독창적 방법론은 대한민국 저작권위원회에 등록(제C-2025-030454호)되었으며, 현재 AI 전략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업과 기관에 확산 중이다. 지은 책으로 『공감 지능 시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술이 빠를수록, 사람은 더 깊어야 한다.”
- 마이클 트루엘(AI 기반 코드 편집기 ‘커서’ 공동 창업자 겸 CEO)

AI 황금광 시대, AI 잘 쓰는 리더의 탄생!

이제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소크라테스를 회의실로 초대하라!

‘AI 큐레이션’과 ‘AI 스토밍’으로 아이디어를 증폭하고,
인간의 가능성을 무한 확장하라!


최근 한국에서는 ‘AI에게 질문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리더는 AI에게 질문하지 않는다』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으로 AI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AI에게 ‘질문’하는 것은 검색창 정도로만 쓰는, 낮은 수준의 사용법에 불과하며 특히 CEO나 임원 등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질문’ 대신에 AI에게 ‘지시’하고 ‘대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지은이가 고안한 ‘AI 큐레이션’ ‘AI 스토밍’ 등 증폭된 AI 사용법을 통해 훨씬 빨리, 가장 효율적으로 AI를 학습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전략 수립과 조직 비전 제시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CEO와 임원실, 그리고 회의실 테이블에 AI 도입을 앞당기는 데 일조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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