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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토이북
글쓴이
손원경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5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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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원경

해외 출장에서 돌아오시는 아버지의 양손 가득 들려있던 선물꾸러미에는 ‘600만 불의 사나이’ 인형이 들어 있었다. 누가 알았을까. 이 친구가 내 운명을 바꾸어놓을 녀석이었다는 것을. 그렇게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한 장난감 수집은 마흔 중반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껏 수집한 장난감 종수만 20만여 점. 다 세어보기도 힘들다. 남달리 시각이 예민했던 나는 대학에서 사진과 영화를 전공하고, 광고와 영화 일을 했다. 그러다 서른이 넘고 장난감 수집이 20년이 가까워지자 넘쳐나는 장난감을 주체할 길이 없어 장난감 박물관을 시작하게 되었다. 장난감 박물관에는 나의 과거와 오늘이 오롯이 담겨있다. 현재 광고회사와 장난감 박물관을 운영 중이며, 전국을 순회하며 소장품으로 전시회도 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국내 최대의 장난감 수집가 손원경의 ‘장난감 이야기’

《더 토이북》의 저자 손원경은 국내 최대의 장난감 수집가이다.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하여 마흔 중반까지 수집한 장난감은 현재 소장하고 있는 종수만 20만여 점에 이른다. 장난감에 대한 그의 유별난 애정은 토이키노(TOYKINO) 장난감 박물관이라는 공간을 탄생시켰다. 《더 토이북》은 장난감의 참고서라고 할 수 있다. 장난감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동심을 수놓는 세계인들의 이야기와 함께 방대한 양의 사진도 담았다.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참신한 구성으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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