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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청년사장 소설 외식업 (하)
글쓴이
다카스기 료 저
출판사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15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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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스기 료

1939년 일본 도쿄 출생. 일본 비즈니스 소설의 거두이다. 전문지 기자·편집장을 거쳐 1975년 「허구의 성(城)」으로 작가 데뷔, 너무나 사실적인 전개 때문에 소설의 모델이었던 기업에서 내부고발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독자들의 반응까지 있었을 정도였다. 이후 치밀한 취재를 바탕으로 한 기업·경제소설을 잇달아 발표했다. 초기에는 거물까진 아니더라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샐러리맨의 모습을 주로 등장시켰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보다 왕성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보이는 기업가 및 경영자, 그리고 조직의 부패 등에 초점을 맞춰서 작품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발성이 강한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1997년 은행의 부정부패를 폭로한 「금융 부식열도」를 발표한 이래 「속박-금융 부식열도 2」가 영화화되는 등 「금융 부식열도」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소설 「일본 흥업은행」, 「청년사장」, 「거대 생명보험」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일본 최고의 이자카야 ‘와타미’의 체인을 총괄하는 와타미푸드서비스의 창업자 ‘와타나베 미키’!
24세부터 외식업을 시작하여 인생의 굴곡에서 마주친
역경과 눈물을 딛고 꿈을 이루어낸 ‘와타나베 미키’의 논픽션 성공 신화!!

와타미푸드서비스를 이끄는 와타나베 미키는 산적한 과제에 직면해 있었다. 프랜차이즈점의 부진, 불가피한 업태전환, 자회사화를 요구하는 대기업과의 공방, 동료와의 이별. 하지만 새 브랜드 ‘이쇼쿠야 와타미’의 성공으로 곤경을 극복해낸다. 와타나베는 과거 “내가 말하는 꿈에는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라고 아내와 약속한 대로 염원하던 주식 공개를 향해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한발 한발 나아간다. 가족, 우정, 거래처와의 신뢰관계를 통해서 벤처 비즈니스에 나선 남자의 호쾌한 걸작 성공 스토리.

“내가 말하는 꿈에는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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