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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부를 공부하다
글쓴이
박재원 외 1명
출판사
에듀니티
출판일
2020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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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원

성공보다 실패확률이 높은 대치동 공부법을 극복하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부모역할 모델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부모교육 전문가.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이사.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박보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부모교육, 교사연수, 학습법 특강 등을 통해 공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경기도, 강원도교육청의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 대표강사, (주)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SBS< 영재발굴단>, 외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엄마 마음습관》, 《핀란드 교실혁명》, 《박재원의 부모효과》, 《부모와 학부모 사이》, 《대한민국 엄마 구하기》, 《공부를 공부하다》 외 다수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사교육과 공교육 전문가가 손잡고 내놓은
학생·교사·학부모 모두 만족하는 공부 해법!


입시제도에서 학종과 정시 비율 문제로 의견이 분분하다. ‘학종은 공정하지 않으니 정시 비중을 높여라’와 ‘정시 확대는 4차 산업시대에 역행하는 교육의 퇴보’라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선다. 수시냐 정시냐, ‘학종’이냐 수능이냐, 치열한 쟁점 속에서 공교육은 어디에 서 있는가. 안타깝게도 많은 학부모는 공교육보다 사교육을 입시 대비에 꼭 필요한 곳으로 여긴다. 학교는 성적표와 졸업장을 발행하는 공적 기관 정도로 생각한다. 학부모들이 학교에 기대가 없다 보니 사교육으로 각자도생의 길을 가고,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 공부의 이중 트랙 속에서 과잉학습으로 지쳐간다.

이런 교육현실의 벽을 깨기 위해, 사교육에서 ‘박보살’로 불리던 박재원 소장과 공교육에서 ‘지니샘’으로 명성을 쌓아온 정유진 대표가 손을 잡고 『공부를 공부하다』를 펴냈다. 각자의 현장에서 뇌과학을 기반으로 활약해온 두 사람이 내린 결론은 같았다. 바로 ‘공교육이 희망’이라는 것이다. 모두 공교육에 실망하고 사교육으로 무한 질주하는 시대에, 두 전문가는 왜 공교육을 희망이라고 하는가. 교육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만큼 교육의 문제의식이 날카롭고 해법은 아주 구체적이다. 왜 학원보다 교실에서 제대로 된 학습이 이뤄지는지를 설명하고, 교실에서 학생들의 학습 사이클이 살아나도록 기획하고, 동시에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인 공부문제를 해결하며, 학생들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뇌과학에 기반한 학습법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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