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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한국 풍수다
글쓴이
박무승 저
출판사
집사재
출판일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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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무승

1954년 경기도 평택 출생
1983년 도선대사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설 전승자(34대)로 지명
1996년 풍수지리 신안계물형설연구소 및 한국발전연구소 개소-세계평화연구 계발
2009년 2009 한국현대인물 33인 선정(한국인물연구원)
현재 도선풍수과학원 원장, 제1대 자연대사

활동 연혁
1994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최초 도선풍수 공개 및 풍수 과학적 증명
1994년 인류 인간 기초학문 발원
1993∼97년 전국 공무원 대상 강연 및 특강
1998년 저서 「천년 만에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출간
2006년 청계천 개복. 나라 망할 불길한 징조 예언(다수 언론 소개)-국회 기자회견(2007년)
2008년 동방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원 풍수학 교수
2011년 아리랑TV ‘민족문화 상징 100-풍수 다큐멘터리’, 한국풍수사상 최초 세계 방영
2012년 나라살리기 청계천 무궁화 심기 및 세계무궁화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2012년 아시아투데이 칼럼니스트
2014년 풍수지리신문 개설
2016년 주간한국 컬럼니스트
1983~2021년 인간운명 계발 및 세계평화 연구 외 19가지 한국 저작권 등록
2021년 「석가 공자 예수를 넘어야 세상을 살린다!」출간
현재까지 KBS, MBC, SBS 등 방송 90여 회 출연.
조선일보 외 280여 회 언론 보도
(이회창 대권 운 없다 / 노무현 대권 및 운명 / 김일성 자손 운명 / 삼성그룹 운명 외 80여 회 예언 적중)

책 소개

분야인문
-한국 고유 도선풍수 유일 전승자가 전하는 개인과 국가ㆍ세계를 위한 ‘대자연활용법’의 모든 것
-청와대, 용산, 박정희, 박근혜, 청계천, 삼성그룹, SK그룹, 현대자동차그룹, 한화그룹, 롯데그룹 등 풍수 감평


이 책은 한국 풍수의 시조 도선대사의 제34대 전승자 박무승 자연대사가 40여 년의 풍수 연구와 대권주자, 재벌, 유력 인사, 일반인 등 1천여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독자적인 풍수 지침서이다. 저자는 풍수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상존하는 가운데 풍수가 개인과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결정하며, 인간사, 세상사 모두가 풍수에 좌우된다는 사실을 다방면의 연구와 실사례를 종합해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사람이면 누구나 바라는 부ㆍ명예ㆍ건강ㆍ화목 등이 풍수가 결정하는 ‘운(運, 운명)에 좌우되는 만큼 좋은 운을 갖기 위해서는 풍수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감평한 사례를 수록해 풍수가 개인 운명은 물론, 국가 명운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을 실감나게 전한다. 대통령이 머문 청와대와 용산 터의 풍수 평가, 국립서울현충원이 명당이 아닌 이유, 국가수도 예정지인 세종시 감평, 청계천에 국가운명 달렸다는 사실, 박정희ㆍ박근혜와 풍수, 이승만ㆍ김영삼ㆍ김대중 묘 감평, 이회창의 대권실패 배경, 삼성ㆍSKㆍ현대자동차ㆍ롯데ㆍ한화ㆍCJㆍ부영 그룹 등 정치인과 재벌들의 풍수 감평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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