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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
글쓴이
레노바레편집위원회 편/ 이종인 역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5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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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인문
세파를 견디고 위대한 고전이 된 불후의 명작들!
25권의 기독교 고전에서 건져 올린 이 시대 인간의 의미

댈러스 윌라드, 리처드 J. 포스터 등
레노바레 편집위원회 선정 필독 고전 25


『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25 Books Every Christian Should Read)』는 미국 레노바레(Renovare) 편집위원회가 선정한 필독 고전 25권을 통해 이 시대 인간의 의미를 고찰하는 인문교양서다. 레노바레는 사람들이 하느님과 함께하는 풍성한 삶을 누리도록 돕는 비영리 기독교 조직으로, 지난 20여 년간 제자도(弟子道)의 생활을 심화하기 위해 고전들을 활용하는 방안을 개척해왔다.
2011년 그들은 ‘복음주의 지성’ 댈러스 윌라드와 ‘목사 중의 목사’ 리처드 J. 포스터를 주축으로 공신력 있는 편집위원회를 구성하고 가톨릭/그리스정교/개신교 등 다양한 기독교 종파의 지도자들과 사상가들에게서 필독서를 추천받았다. 그중 생존 인사들의 저서는 제외하고, 중복 추천된 횟수가 가장 많은 순으로 책들을 추려내어 최종 25권을 엄선했다. 성 아타나시우스의 『성육신에 관하여』부터 헨리 J. M. 나우웬의 『탕자의 귀향』까지 모두 시간의 시험을 견뎌낸 불멸의 고전들로서 신앙과 교회를 넘어 동서고금 인류의 삶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책들이다. 인생의 위기를 ‘내면의 힘’으로 극복해야 할 당위가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에서 이들 25권의 책은 ‘인간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근원적 사유로 회귀하게 한다. 이 책들의 에센스가 『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에 오롯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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