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알프스 여행
글쓴이
김영화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5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화

경기여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 D. 교육사회학 전공)를 취득했다.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과 연구본부장, 국제노동기구(ILO) 제네바본부 수석연구원을 거쳐 홍익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한국교육사회학회 회장, 그리고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학장 및 교육대학원 원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교육부 대학발전기획단 및 자체평가위원회, 국무조정실 정부업무평가실무위원회,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전문위원회 및 국가기술자격정책심의위원회,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의 교육불평등』, 『한국의 교육과 사회』, 『평생학습사회에서의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사회적 파트너십 구축』, 『학습사회의 교육학(공저)』, 『지역사회 교육개혁을 위한 시민사회조직의 참여』, 『한국 교육의 난제, 그 해법을 묻는다(공저)』, 『교육사회학』, 『한국 산업화 시기의 교육과 경제성장』, 『피에르 부르디외와 교육』, 『60대 부부의 피렌체와 토스카나, 그리고 남부 이탈리아 소도시 한 달 살기』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우리는 ‘알프스’ 하면 으레 스위스를 떠올리지만, 알프스산맥은 유럽 중부의 여덟 개 나라에 걸쳐 활 모양으로 뻗어 있는 광활한 산맥이다. 동쪽의 슬로베니아와 오스트리아에서부터 독일과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스위스를 거쳐 서쪽의 프랑스와 모나코에까지 이른다. 이 가운데 알프스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는 오스트리아이며, 이탈리아와 프랑스, 그리고 스위스가 그 뒤를 잇는다. 저자는 30년 가까운 세월에 걸쳐 리히텐슈타인을 제외한 일곱 나라의 알프스를 다 다녀보았다. 그것도 여름, 가을, 겨울의 알프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다. 저자는 이 알프스 여행 경험을 알프스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알프스를 나라별로 구분하여, 알프스산맥의 주요 산봉과 호수, 그리고 알프스의 소도시와 산악마을들을 소개하며,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대부분 저자가 방문했던 곳이지만, 프랑스 알프스의 베르동 협곡, 독일 알프스의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과 베르히테스가덴 등 일부 알프스의 명소들은 저자가 가보지 못한 곳이더라도 자료를 참고하여 소개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