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잇는 작가이자 크리에이터다. 브런치에서 감성 에세이와 손바닥 엽편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감성 음악을 제작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놀이처럼 배우는 글자’ 시리즈를 기획하여아이들이 부담 없이 글자를 만나고 함께 웃으며 배우는 시간을 담았다. 현재 다양한 글쓰기 활동과 창작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따뜻한 이야기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상에 잠시 멈춤이 필요할 때, 색을 칠하는 시간은 작은 휴식이 된다. 이 컬러링북은 자연·사계절·감성 풍경 등을 담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조용한 취미 시간’을 선물한다. 한 장 한 장 색을 더하다 보면, 잊고 있던 감정의 결이 천천히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림을 완성하는 손끝에서 나만의 온도와 이야기가 피어오르는 시간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