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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Senior)가 아닌 신이어(新Year)로 산다
글쓴이
박서연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26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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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서연

㈜Personal Branding Korea 대표이사이자 에이비씨이미지 LAB 원장, KBS스포츠예술과학원에서 이미지체인지업과정 주임교수이자 KBS교수협의회 부회장, ㈜조이널 수석팀장으로 활동하며, 신이어TV(서여니아파트 라이브 음악방송) 채널을 운영 중이다. 한국이미지경영학회 부회장,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상임고문, 국회보건복지위 정책자문교수,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선임연구위원, 미용경영학술연구회 연구위원, 한양사이버대학 외래교수, 동덕여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 충청대학교 겸임교수,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 우송정보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투데이》, YTN RADIO 《수도권 투데이》, 오미연의 《헤이데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경기일보, 국방일보, 경상매일신문에 칼럼을 게재하기도 했다.

2016 대한민국인적자원개발대상 명강사대상, 글로벌최강 퍼스널브랜드대상,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교육대상,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을 수상했으며 기업체, 관공서, 병원 등 이미지메이킹, 서비스컨설팅, 퍼스널브랜드 전략, CEO PI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25년, 대한민국 중위연령 46세”
절반은 더 남은 인생, 가슴 뛰는 새로운 성장을 위하여


2025년 대한민국의 중위연령이 46세라는 통계가 있다. ‘중위연령’이란 모든 사람을 나이순으로 줄 세웠다고 가정할 때 정확히 한가운데에 선 사람의 나이를 의미한다. 즉 중년 세대가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으며, 중년이라는 세대는 앞으로 살아온 만큼을 더 살아야만 하는 세대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60대가 되면 인생의 마침표를 찍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는 60에 다시 배우고, 70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80에도 여전히 내일을 이야기하는 시대인 것이다. 100세 시대가 현실이 된 지금, ‘얼마나 오래 사느냐’는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며 ‘어떻게 오래 살 것이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중년 이후의 삶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 먼저 시니어(Senior)가 아닌 신이어(新Year)로 중년 이후의 삶을 정의하는 것을 건의한다. ‘왠지 뒤로 물러서야 할 세대’처럼 느껴지는 ‘시니어’보다는 매일을 새해처럼 맞이하며, 젊을 때 갖고 있던 것들을 잃어버리는 대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신이어’가 되자는 희망 넘치는 제안이다.

이 책은 개인의 관점에서 품위와 지혜를 통해 제2의 인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최근 크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노년 돌봄’의 이슈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노년 돌봄의 문제에서 ‘시설’보다 ‘마을’을, ‘전문가’보다 ‘이웃’을, ‘정책’보다 ‘사회’를 주목하고 사회적 관계와 노년의 자조로 돌봄을 이해하는 커뮤니티 케어(Community Care)와 Aging in Place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또한 책은 노년은 속도나 체력 면에서는 젊은 시절보다 뒤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사회적인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젊은 시기와 다르게 사회적인 책임에서 일부 자유로워져 온전하게 ‘자기 자신’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가 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노화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제2의 기회로서, 설렘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기반으로 박서연 져자가 이야기하는 ‘신이어 삶을 설계하는 9가지 질문’과 ‘신이어의 품격을 완성하는 8가지 길’은 인생의 새로운 시기에 접어든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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