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명료함
글쓴이
탁민 오 저
출판사
탁희재
출판일
2026년 2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탁민 오

투자자이자 스타트업 CEO들의 상담가이자 프로덕트 선생님으로 불리는 그는 20대에 두 개의 테크 기업을 창업해 CEO로 일했다. 이후 한국의 스타트업이었던 쿠팡이 폭발적인 성장을 거쳐 아시아의 테크 자이언트 기업으로 거듭나고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던 시기에, 신사업 부문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Owner)로 성장 제품팀과 추천엔진 제품팀을 이끌었다. 기술 분야의 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조직 문제의 답은 결국 인간의 심리, 그리고 상호작용 속에 있음을 믿는다. 자신의 경험과 개인적 통찰을 거쳐 발견한 '명료함’ 원칙을 기반으로, 현재 한국과 미국의 다양한 테크 기업들이 스타트업을 벗어나 진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다른 이들의 성공을 돕는 것을 중요한 개인적 사명 중 하나로 삼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 최대 독서 커뮤니티인 '트레바리’에서 2년 연속 가장 인기있는 제품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1만명 이상 방문하고 테크업계 리더 5000여명이 구독하는 비즈니스 블로그 'Taky & Product’ 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과 조직관리의 핵심을 꿰뚫는 그의 글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평균 100회 이상 공유되며 수만명의 직장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은 테크닉에 있지 않다.
리더가 자신의 내면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한명의 명료한 개인으로 돌아갈때 시작된다.”

『명료함』은 ‘CEO들의 선생님’으로 불리는 저자가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리더들을 코칭하고 가르치며 일궈낸 리더십에 대한 철학과 기술을 집대성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모든 조직이 겪는 가장 큰 문제인 리더의 심리적 복잡함과 조직의 모호함에 대해서, 그리고 Part 2에서는 리더가 어떻게 내면적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Part 3에서는 그렇게 만든 시스템에 따라 조직이 운영되도록 만드는 실무적 기술들을 제시하고, Part 4는 누구나 명료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이 책에 담긴 방법론들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다. 실제 이 시대 빅테크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리더십의 도구들을 작은 기업이나 한국의 리더들도 소화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잘 만들어진 철학서이자 실무서이다. 대기업의 경영자부터 작은 기업의 CEO, 팀장과 자영업자 모두가 읽을 수 있는 리더십에 대한 교과서에 가깝다.

최고의 팀이 제작한 책

아울러 이 책은 내용을 넘어서 훌륭한 물성을 갖춘 책이다. ‘오랫동안 서가에 남아있는 책을 만든다’는 도서출판 탁희재의 철학에 따라, 책의 제작 방식에 IT 제품 제작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열린책들 디자인 총괄 출신이자 베스트셀러 〈일의 감각〉을 디자인한 석윤이 디자이너, 다산북스 출신의 이현주 편집자 등이 협업해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구현했다.

세계를 향한 콘텐츠

이 책은 저자 이력의 연장선상에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한국 독자들에게 첫 번째로 소개한 이후 미국 시장(2026년 6월), 일본 시장(2026년 12월)에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