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파란 눈의 조선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옥당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우리는 조선을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조선을 가장 정확히 기록한 사람은 조선인이 아니었다.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조선을 방문한 서양인들의 눈에 비친 조선의 풍경과 사람들. 그들이 남긴 기록에는 조선의 문화, 삶, 가치, 그리고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자긍심이 오롯이 담겨 있다. 『파란 눈의 조선』은 네덜란드인 하멜에서 프랑스, 영국, 미국, 러시아에서 온 신부, 화가, 의사에 이르기까지, 당시 조선을 방문했던 서양인들의 생생한 기록을 바탕으로 조선의 또 다른 모습을 발굴한 역사 교양서다. 우리가 너무 익숙해서 그 가치를 제대로 보지 못했던 것들이 외국인의 낯선 시선을 통해 비로소 새롭게 조명된다. 익숙함을 낯설게 보고, 낯섦에서 새로운 조선을 발견하게 하는 이 책은 전통 사료에서 놓치고 있었던 조선의 숨은 매력을 되살리는 특별한 역사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