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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종묘 연구
글쓴이
이욱 저
출판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출판일
20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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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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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철학박사)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저서
『숙종 대 왕실문화』,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2022.
『조선시대 국왕의 죽음과 상장례』, 민속원, 2017.
『조선시대의 재난과 국가의례』, 창비, 2009
『종교문화의 안과 밖』(공저), 모시는사람들, 2021.
『인물로 보는 한국의 세계기록유산』(공저), 한국국학진흥원, 2020.
『대한제국기 황실 의례와 의물』(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20.

책 소개

분야역사
1910년, 조선왕조의 상징공간이었던 종묘는 어떤 운명을 마주했을까? 국권 피탈로 대한제국이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지자, 종묘의 위엄도 자연스레 빛을 바랬다. 대한제국 황실은 이왕가로, 종묘도 국가 신전에서 한 가문의 사당으로 격하되었다. 외형적으로는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였지만, 종묘는 내부적으로는 식민 권력 구조 아래 대대적으로 재구성되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이왕직의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20세기 전반 종묘가 겪었던 변형과 재편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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