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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
글쓴이
성승현 저
출판사
포르체
출판일
2026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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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승현

Hybridasset 투자연구소 대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신용평가정보에서 자산관리 업무를 했다. 2003년 카드 대란이 일어났을 때 대한민국 최초로 ‘배드뱅크’를 만들어 5조 규모의 채무를 관리하며 승승장구 하였으나, 사업을 시작했다가 망해 고생했다. 그러다 은둔 주식 고수로부터 차트 분석의 묘법을 사사받는 기연(奇緣)을 만났고 이후로 10년 넘게 차트 분석 전문가로서 추세추종을 통한 장기투자를 추구하고 있다. 주로 주식 및 해외선물에 투자 중이다.

또한, 캔들차트 분석을 통한 주식 강의를 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꿨다 극찬받는 그의 강의는 기존 투자 습관을 버리고 투자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주식의 코어 근육을 키워 준다. 고수는 쉽게 설명한다. 그의 강의 또한 주식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복잡한 이론을 걷어내고 누구나 실전에서 실행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입소문이 났다. 지금도 그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수많은 수강생이 국내외에서 찾아오고 있으며 그 수가 연 천여 명에 달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차트만 보고 1초 만에 종목 선정! 매수, 매도 타이밍을 안다!
개미라면 무조건 캔들차트 추세추종 투자!

캔틀차트만 알면 들어갈 자리, 나갈 자리! 최고의 종목 선택까지
상승 추세는 크게 먹고, 손실은 최소화하는 주식투자 기준을 알려준다!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정보가 부족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투자 기준’이 없어서 돈을 잃는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많은 개미 투자자는 내가 팔자마자 오르고, 버티면 끝없이 떨어지는 흔히 겪는 실패 패턴을 경험했다. 이런 실수는 투자자가 ‘들어갈 자리’와 ‘나갈 자리’를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파는 ‘타이밍’이다. 언제 사야 하는지와 언제 팔아야 하는가를 아는 사람이 돈을 번다. 이 책은 단 하나 이 본질에 집중한다. 기업이나 산업구조를 분석하는 방대한 공부를 하지 않고 ‘매수 & 매도 타이밍을 읽는 눈’을 캔들차트만 보고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쉽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라는 네 개의 숫자가 응축된 캔들은 패턴을 이루어 시장 심리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거래량, 이평선, 추세선에는 돈의 흐름이 있다. 실제로 저자의 강의를 듣고 캔들차트 추세추종 투자법을 익힌 수강생들은 10%만 오르면 겁나서 팔고, 물리면 -80%에도 들고 가던 잘못된 매매 습관을 단기간에 바꿔 놀라운 수익을 냈다.

확실한 수익을 경험한 수강생들이 SNS에 공유한 수익 계좌 인증 후기는 릴레이처럼 이어져 저자의 주식투자 강의는 매회 마감을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매회 마감을 기록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주식투자 강의를 생생하게 담았다. 연령과 성별, 투자 경험에 상관없이 누구든 이 책을 통해 무척 쉽게 저자의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 기법 핵심을 이해하고 실전 투자에 명확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 기법은 주식투자뿐만 아니라 코인, 금 등 모든 투자에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투자를 하는 모든 독자에게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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