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깊은 밤, 잠든 엘라라는 구름과 별이 가득한 꿈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그곳에서 엘라라는 따뜻한 안내자를 만나고,
반짝반짝 빛나는 꿈들을 하나씩 바라보며
“내 마음 속 가장 소중한 건 뭘까?” 하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침내 발견한 아주 작지만 환하게 빛나는 황금빛 씨앗 하나.
그 씨앗은 바로 엘라라만의 꿈과 마음이었어요.
이 책은
? 아이가 자기 마음을 느끼는 법
?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소중함을 아는 법
? 잠자기 전, 마음이 편안해지는 따뜻한 꿈 이야기를 전해주는 그림동화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엘라라의 씨앗은 뭘까?”
“우리 마음 속 씨앗은 뭘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조용하고 빛나는 잠자리 동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