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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충치까지 치료합니다
글쓴이
정유란 저
출판사
오르골
출판일
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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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유란

1983년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어린 시절을 경상남도 의령에서 자연과 더불어 보냈다. 18년 차 치과의사로, 배움과 성장의 공간인 치과에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동시에 한 아이의 엄마이자 고양이 세 마리의 집사이기도 하다. 귀엽고 소소한 것들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얻으며, 치과 진료실에서 마주한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 경기도 파주의 모두애치과의원 원장. 대한여성치과의사회 공보이사로 활동 중.

책 소개

분야에세이
“어른 치과지만 아이들도 많이 옵니다”
어른과 아이, 치과의사와 환자, 상호격려 에세이!

18년 차 치과의사가 환자들과 함께한 성장과 변화의 기록이자, 치과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따스한 응원. 치과가 단순히 충치를 치료하는 곳이 아니라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공간임을 보여준다.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치과 지식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현장에서 체득한 육아와 자녀교육, 환자를 만나며 느낀 성찰도 담았다. 치과에 대한 공포나 불안이 있는 어른,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 육아와 교육 관계자, 예비 치과의사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온 가족이 함께 찾는 동네치과에서 만난 ‘작은 입속 큰 세상 이야기’ 34편. 그리고 치과 치료에 대한 ‘질문과 답변’ 코너도 곁들였다. 전체 4개의 장에는 각각 처음 치과와 마주하는 순간, 치료의 현장, 따뜻한 위로와 조언, 미래에 대한 희망이 담겨 있다. 치과를 찾은 어린이들의 두려움이 호기심으로 바뀌어가는 과정과 더불어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 성인의 콤플렉스 극복기 등 어른들 역시 치과 진료를 통해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해 가는 모습도 흥미롭다. 2025 중소출판사 도약부문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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