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전미 1,0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故 빈스 플린의 ‘미치 랩 시리즈’ 제7편
미드 [24]의 속도감과 ‘제이슨 본 시리즈’의 묵직함이 결합한 정치 액션 서스펜스 시리즈!
9·11 테러 이후 벌어진 워싱턴 정가 안팎의 불편한 정치적 논쟁들과 테러리즘에 관한 어마어마한 진실들을 CIA 대테러센터 비밀요원 미치 랩의 눈으로 풀어낸 빈스 플린의 액션 서스펜스 스릴러 ‘미치 랩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닷컴 소설 부문 1위를 점령하며 전 세계 1,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전미 최고의 인기 시리즈이다. 그 폭발적인 인기로 제6편 《제거명령》, 그리고 미치 랩의 20대 시절을 다룬 프리퀄 개념의 제11편 《American Assassin》이 함께 영화화될 예정이기도 하다. 특히 제11편 《American Assassin》은 브루스 윌리스가 캐스팅되어 원작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9년 빈스 플린의 데뷔작 《임기종료》를 필두로 2010년 ‘미치 랩 시리즈’ 제1편 《권력의 이동》이 현지 출간 10여 년 만에 번역 출간되며 뒤늦게 국내 팬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미치 랩 시리즈의 전반부를 집대성한, 시리즈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제6편 《제거명령》 이후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찾아온 제7편 《반역행위》에서 미치 랩은 비록 제6편에서 겪은 비극으로 인해 내면에 슬픔을 간직하고는 있지만, 일에서만큼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 주고 있다. 오히려 슬픔을 극복해 내듯 더 화려해진 액션과 더 빨라진 판단력, 깊어진 통찰력은 밀도 높은 스토리 속에서 여전한 빛을 발함으로써 새롭게 태어난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