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양이》에 이은 비채의 만화 에세이 제2탄!
전세계를 사로잡은 깜찍한 영국 개, 매력적인 ‘플럼’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그리고 그의 시크한 반려견 ‘플럼’이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 스케치! 2012년부터 작가 에마가 짬짬이 블로그 ‘플럼독’에 공개한 이래,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전세계 네티즌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때로는 철학자처럼 진지하게, 때로는 다섯 살 꼬마처럼 순수하게, 때로는 여느 강아지처럼 마냥 개구지게, 플럼이 보고 느낀 하루하루를 매일 한 페이지 분량에 담았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반려견과의 소중한 추억이 있거나 현재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애견인은 물론, 고양이를 훨씬 더 좋아하는 애묘인들마저 플럼의 매력에 풍덩 빠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