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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매거진 시마 (계간) : 겨울호 [2025]
글쓴이
윤성택 외 5명
출판사
파란하늘
출판일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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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성택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일기장이 시작노트이던 사춘기를 보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시를 전공했으며 2001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리트머스』 『감(感)에 관한 사담들』, 산문집 『그 사람 건너기』, 운문집 『마음을 건네다』 등이 있다.

『마음을 건네다』는 평소 저자가 여러 시집을 읽으면서 좋았던 구절을 상기하고 이후 밀려드는 생각을 담은 짧은 에세이다. 책의 말미에는 이 글에 영감을 준 시를 독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각각의 시집 제목을 적어두었다.

책 소개

분야잡지
“문학매거진 『SIMA』의 제25호, 2025년 겨울호입니다. 시마 초대석에는 이미지의 시인 김광균 시인을 모셨습니다. 시마 겨울 초대시는 김정미, 변선우, 정성원 세 분의 시인을 초대했습니다. 오민석 명예교수의 세계의 시, 유성호 교수의 〈문학톡톡〉, 정택근의 〈야생화〉, 〈손바닥소설〉, 〈시담시담〉 _이창건, 〈SIMA SF(만화〉) 코너가 신선합니다. 조성찬의 〈여행인문학〉, 윤성택의 〈불씨 하나 품고〉, 전형호의 〈법과이야기〉, 〈시와 사진〉 _김미희 · 김선하, 〈칼로 새긴 시〉 _박해람 코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시 코너 〈청, 시로 듣다〉 유현아 시인님의 신작시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2025년 공모한 손바닥 소설 8편 중 마지막 2편, 전소연 님의 「적도의 겨울」과 이재유 님의 「친절한 이웃」를 실었습니다. 시마 공모를 통하여 싣고 있는 〈시마 디카시〉, 〈시마 봄 신작시〉, 〈시마 동시〉, 〈시마 디카에세이〉 등도 있습니다. 문학매거진 〈시마〉와 함께 낭만 가득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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