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매거진 『SIMA』의 제25호, 2025년 겨울호입니다. 시마 초대석에는 이미지의 시인 김광균 시인을 모셨습니다. 시마 겨울 초대시는 김정미, 변선우, 정성원 세 분의 시인을 초대했습니다. 오민석 명예교수의 세계의 시, 유성호 교수의 〈문학톡톡〉, 정택근의 〈야생화〉, 〈손바닥소설〉, 〈시담시담〉 _이창건, 〈SIMA SF(만화〉) 코너가 신선합니다. 조성찬의 〈여행인문학〉, 윤성택의 〈불씨 하나 품고〉, 전형호의 〈법과이야기〉, 〈시와 사진〉 _김미희 · 김선하, 〈칼로 새긴 시〉 _박해람 코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시 코너 〈청, 시로 듣다〉 유현아 시인님의 신작시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2025년 공모한 손바닥 소설 8편 중 마지막 2편, 전소연 님의 「적도의 겨울」과 이재유 님의 「친절한 이웃」를 실었습니다. 시마 공모를 통하여 싣고 있는 〈시마 디카시〉, 〈시마 봄 신작시〉, 〈시마 동시〉, 〈시마 디카에세이〉 등도 있습니다. 문학매거진 〈시마〉와 함께 낭만 가득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