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쌓아 올린 추억은 계속 마음속에-….
가족을 돌보느라 고생하는 장님 하야토, 동생을 사랑하는 냉정하고 침착한 차남 미코토, 솔직하고 활기찬 삼남 미나토, 야무지고 어른스러운 초등학생 사남 가쿠토.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로 어떻게든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온 유즈키 사 형제. 어머니가 만들었던 형제의 앨범을 뒤이어 만드는 하야토. 보고 있던 동생들이 처음으로 형제가 생겼던 때의 기분을 물어보자, 하야토는 미코토가 태어났을 때의 일을 떠올린다…? 가쿠토도 앨범 만들기에 관심을 갖게 되어 요시무네의 앨범을 만들기로 한다! 요시무네에게 새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삐스케를 소개하기로 한 가쿠토. 그런데 삐스케의 주인 치히로가 무언가 고민이 있는 것 같은데…?!
다정함과 따스함이 꽉꽉 찼습니다♡ 사 형제의 신감각 청춘 그라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