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키우는 다문화 가정 동화
주위를 둘러보면 어느새 우리 옆에도 다양한 민족이 사랑을 하며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모두가 어우러져 사랑하며 사는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들을 통해 또 다른 사랑의 모습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 상처 입은 사랑이 다시 사랑으로 치유되고, 새 사랑이 되어 돋아나는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새 사랑이 자리잡는 가족의 모습을 보며 지금 힘든 자리에 서 있는 어린이들의 가슴을 조금 토닥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