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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성경을 뚫고 나온 하나님
글쓴이
사디어스 윌리엄스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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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디어스 윌리엄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 신학(Ph.D.)을 공부했으며, 현재 탈봇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인문학적인 맥락 속에서 무신론의 역사, 철학 입문, 성서 문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그는 새들백 칼리지에서 철학과 문학을 가르쳤으며, 스위스와 네덜란드의 라브리(L'Abri Fellowships)에서 기독교세계관을 가르쳤다. 그는 지역 교회에서 설교 목사로 봉사하는 것 외에 여러 집회의 초청 강사로도 수고하고 있다.

그의 학문적 저작은 이미 전 세계 신학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주요 저작으로는 《Love, Freedom, and Evil》(2011), 《The Exchange》(2012), 그리고 《REFLECT: Mirroring the Most Reasonable, Emotional, Holy, Loving, Gracious, Artistic, and Powerful Person Ever》(2016) 등이 있다. 그의 주요 관심 분야로는 삼위일체, 무신론자와의 대화 및 문화 신학 등이 있다. 현재 그는 아내와 네 자녀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우리는 어쩌다 그토록 ‘작은 하나님’을 믿게 되었는가?
두루뭉술하게 추상화되고 세속적으로 편집된
현대의 하나님관을 날카롭게 해부하다!


인간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이들에게 기독교의 하나님은 그저 ‘복을 베푸는 모호한 선의의 존재’거나 ‘하늘에 투사된 내 자아의 확대판’, ‘비위 맞추기 힘든 심사위원’에 불과하다. 도대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더는 하나님을 궁금해하지도 애써 알아보려 하지도 않는 세대, 경외함을 잃어버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한 초대장이 날아왔다.

『마음을 따르지 않을 용기』에서 현대사회의 인기 캐치프레이즈들을 성경적 시각으로 읽어 준 사디어스 윌리엄스가 이번에는 다루기 까다로운 신론(神論)의 핵심 주제들을 창의적으로, 또 폭넓게 탐구한다. 카뮈의 소설과 영화 〈조커〉,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성당 천장화 등 문화 콘텐츠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과 다양한 사회학적 · 심리학적 · 과학적 연구 자료가 신학적 깊이에 지적 치밀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우리의 전 존재를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삶으로 이끄는 탁월한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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