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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의 인생 지혜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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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앙, 삶, 사랑, 문학을 논하는 C. S. 루이스의 유려한 문장
손으로 따라 쓰며 마음 깊이 새기는 명문 필사집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참된 기쁨이 있는 곳과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고 인간의 어리석음을 들춰내며 하나님의 성품을 깨닫게 하는 지혜로운 친구 C. S. 루이스, 그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

믿음과 삶, 사랑과 문학을 아우르는 루이스의 보석 같은 통찰.
그 지혜를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빚어 삶의 이정표로 삼다.

손으로 쓰는 글은 머리로만 알던 진리를 삶으로 불러내는 시간이다.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기독교 사상가였던 C. S. 루이스의 문장은 한 줄이어도 마음을 흔들고 우리를 진리 앞에 세운다. 이 책은 그의 방대한 저작에서 삶과 신앙의 정수를 담은 글 300여 편을 뽑아 ‘쓰며 읽고 새기는’ 필사의 여정으로 이끈다. 따라 쓰는 동안 우리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자신을 성찰하고 믿음을 다시 세우게 된다. 사랑과 죄, 기도와 용서, 고통과 은혜를 아우르는 루이스의 통찰은 지금도 선명한 울림을 준다. 한 획 한 획을 써 내려갈 때마다, 눈앞에 루이스의 인생 지혜가 선명히 펼쳐지고, 그 잔잔한 울림이 당신의 하루에 스며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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