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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팝니다
글쓴이
이지현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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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현

㈜널위한문화예술 공동대표. 예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문화기획자이자 예술 경영인. 경영학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회화를 공부하며 두 학문이 만나는 지점에서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왔다. 문화예술스타트업 ㈜널위한문화예술의 공동대표로서 예술가와 관람자, 그리고 시장을 잇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전시, 페어, 브랜딩 컨설팅 등 현장을 넘나들며 예술의 사회적·산업적 확장을 위한 기획과 자문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받았으며, 유튜브코리아가 선정한 ‘한국을 빛낸 50인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올렸다. 지은 책으로는 『널위한문화예술』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예술은 정말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까?”
예술비즈니스의 시작부터 마케팅, 운영까지
감각과 전략으로 예술을 돈으로 연결하는 법


많은 이들이 예술을 사랑하지만, 정작 예술을 직업으로 삼거나 사업으로 확장하는 순간부터 막막함과 불안이 찾아온다. “예술이 돈이 되나?”, “예술이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하지?”라는 질문은 지금도 많은 창작자와 기획자, 예비 창업자들의 마음속에 머무른다.

『예술을 팝니다』는 “예술이 돈이 될 수 있을까?”라는 오래된 질문을 뒤집는다. 이미 예술은 시장이 되었고, 산업이 되었으며, 수많은 방식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사례와 구조로 보여준다. 문화기획사 ‘필더필’의 신다혜 대표와 예술 스타트업 ‘널위한문화예술’의 이지현 대표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예술과 비즈니스의 현장을 경험해왔다. 한 사람은 예술의 감수성을 바탕으로 기업·공공 영역에서 새로운 문화를 설계했고, 또 다른 사람은 콘텐츠와 플랫폼을 통해 예술을 일상의 소비로 확장했다. 이 책은 두 저자의 실제 사업 경험을 통해 ‘예술비즈니스란 무엇인가’를 가장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예술은 더 이상 갤러리와 공연장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기업의 브랜딩 전략, 도시의 공간 재생, 소셜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비즈니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예술적 관점과 창의성이 중요한 경제적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창작자의 문제의식이 어떻게 원작 IP가 되고, 유통과 경험, 굿즈와 플랫폼, 투자와 확장으로 이어지는지 예술비즈니스의 전체 구조를 한눈에 보여준다. 예술을 하고 있지만 사업이 막막한 창작자, 혹은 예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싶은 기획자와 창업가들에게 이 책은 가장 실용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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