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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믹스커피
출판일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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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겉은 조선, 속은 의외로 경제로 꽉 찬
모험 같은 시대 탐험이 펼쳐진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KBS 「역사저널 그날」 SBS 「김영철의 파워FM」 출연
* 이 시대 가장 유쾌한 이야기꾼 곽재식이 안내하는 조선 경제사
* 역사 읽어주는 과학자 곽재식의 조선 선비 이야기

조선 시대를 떠올리면 고리타분한 신분제나 농사 이야기부터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조선은 생각보다 훨씬 더 활기 넘치고 복잡한 경제의 무대였다. 장터는 지역별로 성격이 달라 활발히 움직였고, 화폐는 늘 부족해서 ‘이걸 어떻게 돌려 막을지’가 국가적 난제였다. 기술은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혁신을 이어갔다.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은 바로 이 ‘속을 들여다봐야 보이는 조선 경제의 진짜 얼굴’을 흥미롭게 파헤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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